탄성 접착제는 일반적으로 다양한 산업 현장에서 복합 재질의 부착용으로 사용되며 그 성분은 단일 복합 폴리우레탄에 기반합니다. 이 같은 접착제들은 일반적으로 높은 점성질의 페이스트로서 대기 중의 수분과 반응하여 경화되며 두 가지 이상의 복합체를 탄성중합체로 만들어 주는 기능을 합니다. 본 제품은 자동차 산업에서 전면 유리 접착, 차량 지붕 모듈, 예비 타이어의 탈착 등 다양한 차체 모듈 및 부품에 사용됩니다. Sika 는 자동차 산업에서 필요로 하는 다양한 분야의 기준을 모두 만족시키는 접착제를 제공합니다. Sika 의 헌신적이고도 고도로 전문화된 연구·개발 팀은 본 제품의 기술 개발에 지속적인 노력을 하여, Sika 가 본 사업분야에서 지속적으로 업계 선두의 위치를 지킬 수 있도록 하고 있습니다.

대기 중의 수분이 접착제 내부에 고루 퍼져야 하기 때문에 일반적으로 단일 복합 폴리우레탄 접착제가 완전히 양생되기 위해서는 짧게는 몇 시간에서 길게는 몇 일이라는 긴 시간이 소요됩니다. 이와 같은 현상을 해결하기 위해서 Sika 가 SikaBooster 를 개발하였습니다. 본 신규 제품은 수분을 페이스트 내부에서 고루 혼합한 뒤 접착제에 직접 주입합니다. 이러한 원리로 제품의 사용 시 우수한 성능을 얻으면서도 양생 속도는 이전과 비교할 수 없을 정도로 빨라지게 됩니다

이 같은 제품들은 FMVSS 208/212 규정에 따라 접착제 시공 후, 단 한 시간 이후에 충돌 테스트를 시행하였습니다. 이름하여 MOVE 기술이라 불리는 것은 차량 전면유리 보수용 접착제에 매우 중요한 기술입니다. 본 접착제를 이용하면 설령 차량의 일부가 파손되었다 할 지라도, 짧은 시간 이내에 완벽한 수리가 가능합니다.

Sika 특허인 i-Cure 기술은 일반적으로 접착제가 양생되면서 배출하는 이산화탄소를 완전히 없앴습니다. 그러므로 본 기술을 이용한 접착제를 시공한 이후에는 내부의 기포, 큰 공동 등이 없어지게 됩니다. 본 기술의 또 다른 이득은 완전히 양생된 접착제는 외부 기온의 변화에 상대적으로 영향을 덜 받는다는 것 입니다. 그러므로 외부의 기후 변화는 접착된 부분의 결속에 거의 영향을 미칠 수 없습니다.

분자 단위에서 강력한 접착이 이루어지는 이와 같은 새로운 접착제는 단일 복합 폴리우레탄 접착제의 성능을 한층 끌어올려 줍니다. 이 UHM 기술을 이용하면 기존의 폴리우레탄 접착제와 비교하여 10배 이상의 접착 성능을 발휘하며 신장율은 수 배에 달하는 성능을 얻을 수 있습니다.

상기에 설명한 이와 같은 혁신적 기술의 결합은 향후 차량용 접착과 관련한 생각을 완전히 바꾸어 놓을 수 있습니다. 이 덕분에 현재 주요 자동차 생산 업체들과의 프로젝트가 진행 중에 있습니다.

재질별로 적절한 접착력을 주기 위해서는 사전 처리 작업이 필요합니다. Sika 는 이와 관련하여 모든 재질에 사용할 수 있는 청결제 (Cleaner), 활성제 (Activator), 바탕제 (Primer) 를 제공합니다.

이 전처리제는 일반적으로 솔벤트에 희석된 접착 촉매로 구성되어 있습니다. 그렇기에 이 제품들은 대부분 휘발성의 성분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.

환경 보호를 위하여 Sika 는 지난 수 년간 휘발성의 솔베트가 아닌 제품 성분을 물에 기반한 전처리제의 개발에 몰두해 왔습니다. 그 결과로 제품 성분이 물인 유리용 활성제 (Activator), SikaHydroPrep 라는 이름으로 시장에 출시된 목재 및 콘크리트용 바탕재 (Primer) 를 개발 하였습니다. 이러한 제품 덕분에 본 제품이 시공된 플랜트 및 대형 구조물 내부의 환경은 이전과 비교 할 수 없을 정도로 개선되며 환기 시스템 등 접착제가 사용되는 모든 시공의 비용도 효과적으로 절감할 수 있게 됩니다.